그중 제가 현재 하이닉스에 컨빅션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투자자는 돈이 있는 곳에서 놀아야하기 때문이에요. 국장은 변동성과 유동성이 넘쳐나는중이고 크립토는 지난 트럼프 빔 청산 이후 유동성이 메말라 버렸습니다.
현재 미국은 기업들끼리 오픈 AI를 기점으로 규모의 확장을 일으키며
역대급 장기투자를 집행 하고 있고 이게 한국 주식들에 반영 되기 시작한 시점이 올해입니다.
현재 AI 인프라 투자는 수익보다 장기적 관점의 초대형 인프라 셋업입니다.
오라클 부터 시작해서 미국 대형 기업들은 각각 수백조가 넘는 투자 금액들을 베팅할겁니다.
지금 당장 돈을 못번다? 큰 상관 없습니다.
AI에 투자하지 않는 기회비용이 훨씬 비싸고 미국이 멱살잡고 살릴 겁니다.
https://www.businesstimes.com.sg/companies-markets/telcos-media-tech/openai-seeks-government-backing-boost-ai-investments
AI는 전 산업을 바꿀 혁명이고 중국과 미국간의 경쟁구도 아래 국가 핵심 사업 단계로 올라갔습니다.
얼마 전 메타 처럼 적자규모가 너무 커지면 중간중간 계속 조정은 올 겁니다.
2000년대 초 IT버블과 비교하는 다양한 논란들도 끊임없이 있을거구요.
투자를 할 때 리스크를 인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엄청난 적자와 유증, 중국 등 AI에 투자 한다면 사실 리스크도 많아요.
하지만 저는 이게 단기적 버블이더라도 미국 대형 기업들과 수장들을 신뢰하며
방향성이 맞다는 확신이 있기에 쭉 베팅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