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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하정우가 만든 ‘윗집 사람들’이 용아맥에 계속 걸렸는데 아이맥스와 상관없는 코미디 영화여서 말이 많았다”며 “‘아바타:불과 재’ 개봉을 앞둔 궁여지책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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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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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산업 장기 불황으로 실적 부진에 빠진 멀티플렉스업계에선 스크린쿼터에 대한 볼멘소리가 나온다. 특수관들의 수익성이 좋기 때문이다.

용아맥 오디세이는 아직까지 평일에도 제일 앞줄 빼고는 예매가 안되는데, 정작 극장들은 불황이라는 아이러니.

극장에 적용하는 스크린쿼터제는 넷플릭스의 한국 방영분이나 유튜브에는 적용하지 못함.

재래시장을 살리겠다며 두뇌풀가동해서 마트 강제휴무제를 도입하자, 재래시장은 계속 망해가고 쿠팡만 덕보는 모습이 생각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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