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와서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것도 먹고 잘 지내는중. 하지만 이와중에 시장도 안좋고 여러모로 고민도 생겨서 마냥 즐기지만은 못하고 있음. 기대했던 여행 + 출장인데 원래 계획한거만큼 진행을 못하는듯
오늘도 숙소 들어와서 이것저것 보고 생각 정리하느라 거의 밤을 새버림. 국장 놓친거 + 크립토 외에 다각화 관련해서 생각이 많아진게 큰듯. 오늘까지만 이렇게 고민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온전히 여행 즐기고 미팅 진행하려고 마음을 다잡기 위해 글을 씀
+ 영상에 나와있는 스테이크는 Keens stake house인데 뉴욕에 사는 친구가 추천해줘서 방문함. 한국인들은 보통 뉴욕 오면 피터 루거나 울프강 가는데 로컬들은 여기 많이 온다고 하더하구요. 맛있었고 분위기가 확실히 로컬 느낌이었어요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