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시작하고 인생에 큰 변화들이 생겨서 한번에 너무 많은 일들을 처리하다보니 번아웃이 온듯. 그래서 간만에 늘어지는 일요일을 보내는중
원래 어제 좀 쉬었어야 했는데 갑자기 Hello Trade 파운더랑 NA햄, 험블맨 만나서 미팅하게됨.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으나 이게 은근 기빨린듯
원래 사람들 만나도 기 안빨리는 스타일인데 이런거 보면 확실히 좀 지친거 같기도. 그나저나 나햄은 요즘 하도 봐서 정들겠어. 그리고 험블맨은 올해 더 잘될거 같음
이제 3일 뒤에 뉴욕으로 출국하는데 다른 일들 처리하느라 미팅 몇개만 잡아놓고 다른 일정은 아무것도 정하지 못함. 아마 갈때까지 못정할듯
물론 뉴욕에서 만날 현지인들이 알아서 잘 해줄거 같긴한데 요즘 뉴욕에서 핫한 맛집이랑 볼거리, 그리고 만나면 괜찮을만한 사람 있으면 추천 부탁드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