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텔레그램에서 2~3년 알고 지낸 한솔라님이 Lighter 클로즈 베타가 열렸을때 연락을 주셨습니다. 당시 극초기 + 다른 이슈들도 많았어서 많은 유저가 사용하지 않았지만 저는 꾸준히 사용해봤어요
이후 한국 커뮤니티를 트비, 양말님과 함께 만들어 운영하고 팀과 다양한 오프라인 밋업, 미팅도 진행하면서 여기까지 왔네요
25년 최고의 기대주 Lighter와 1년을 함께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엄청난 기회를 주신 한솔라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Lighter를 사용하신분들 모두 따뜻한 연말, 연초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