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W 주간에 다양한 팀들과 디너 자리를 가졌는데 봉크팀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어요
- 코파운더 Kadense 옆자리에 앉아서 얘기를 나눴는데 상당히 카리스마가 있었음
- 만나본 크립토 파운더들중 가장 테토남
- 봉크 ETF 승인 및 다양한 생태계 확장을 통해 프로덕트 빌딩에 힘쓰고 있음
대부분 초대해주시면 잘 해주시지만 자필 편지 + 이름이 마크된 셔츠 등 이정도로 정성을 쏟은 디너는 흔치 않았던거 같아요
+ 코리안 봉크가이 여명님도 함께 했는데 봉크팀에서 여명님을 매우 좋아했음
https://x.com/IPALAU1/status/1975151486767104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