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ient에서 근무하시는 Yura님이 초대해주셔서 어제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Polygon 파운더 출신인 Sandeep (Sentient 파운더)과는 처음 대화해봤는데 인상적이었어요
Sentient가 추구하는 오픈소스 AI에 대해 얘기해줬는데 생각보다 긴 시간동안 스피치를 진행했음에도 지루하지 않고 흥미로웠습니다
Sentient 모더로 활동중이신 클레어님과 다른 KOL분들도 뵙게되서 좋았어요
Sentient는 펀딩도 85M으로 크게 받았고 AI 메타에 포함되므로 참여할 수 있는건 최대한 받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