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KBW 주간 전초전으로 13시부터 12시간동안 외부 일정을 끝내고 방금 들어왔네요
요즘 오프라인 활동을 많이 하고 있는데, 확실히 다닐수록 기회가 있는거 같아요
물론 KOL(채널 운영자) 입장에서 기회가 더 많은건 사실이지만, 채널이 없는 일반 유저분들도 본인만의 엣지를 발휘하면 다양한 기회가 있는거 같습니다
특히 올해만큼 한국 오프라인이 핫한적이 없었던거 같아요. 9월부터 TGE 예정인 대형 프로젝트들이 한트럭이고 업비트 상장 기조 등 시장에 심상치 않은 기운도 있지만, 현재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다니면 다닐수록 코같투, 불개미 이 두분이 얼마나 대단하고 + 저를 포함한 많은 KOL들과 유저분들이 두분의 덕을 보고 있는지 절실히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