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감사하게도 포필러스에서 초대해주셔서 Rialo팀과 저녁식사를 하고 왔습니다
이미 훌륭하신분들이 Rialo 관련 설명글들을 잘 적어주셨네요
기술적인 내용은 이분들 글을 참고해주시면 될거 같고, 개인적으로 제가 느낀점은
1️⃣ CEO인 Ade가 사람이 참 좋고 열정적이다
- 나름 꽤 오래 대화했는데 기술적인 부분부터 인간적인 면모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가끔 양 극단에 치우친 파운더들이 있는데 Ade는 밸런스가 너무 좋아보였어요
2️⃣ 팀원들 모두 에너지가 넘치고 KOL들이 관심이 많음
- 삼원가든에서 식사를 했는데 이렇게 왁자지껄한 분위기에서 고기를 먹은적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만큼 팀의 에너지 + 초대된 KOL분들(불참 0명)의 관심이 엄청났던거 같네요
3️⃣ 포필러스 스티브님의 Rialo Bullish 선언
- 이번 디너는 스티브님이 초대해주셔서 따로 대화를 좀 했는데, Rialo에 엄청 Bullish 하시더라구요. 제 예상보다 훨씬 Bullish 하셔서 이것도 반드시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ullish on Rialo and Four Pilla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