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일본 도쿄에서 열린 WebX를 처음 다녀왔습니다
- KBW와 비슷하면서 다른 느낌
- 생각보다 메인 베뉴가 넓지는 않았음
- 생각보다 일본인들이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음
- 한국에서 보기 어려운 VC, 파운더들 많이 만남
- 한국분들과 오며가며 인사해서 반가웠음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0G가 가장 눈에 띄었어요. 0G 파운더 마이클은 처음 봤는데 얘기도 많이 나누고 같이 재밌게 놀았네요. 다른 일정이 많아서 사이드 파티는 매드래즈만 가봤는데 한국이랑 유사한 느낌
짧은 일정이었지만 알차고 재밌게 보내고 왔습니다. 무엇보다 일본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