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운스빗도 프사가 펭구네
바운스빗 CEO 잭 루가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매일경제와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인터뷰 주요 내용 요약
- 기관들이 디파이에 못 들어오는 이유 : 불투명성과 인프라 부족 때문
→ 바운스빗은 토큰화된 국채, 중립 전략, 파생상품 등을 기관 운용방식 그대로 온체인 구현 중
→ 실제로 BlackRock의 BUIDL, Franklin Templeton의 BENJI 등 메이저 RWA 통합 중
바운스빗이 현재 기관 맞춤형 RWA 디파이를 가장 공격적으로 빌딩 중인 프로젝트라고 포부를 밝혔네요
인터뷰 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522909?sid=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