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동안 오픈렛저가 서울에서 3번의 주요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6/23~24: IXO (코호스트)
- 6/24: 서울 밋업 개최
- 6/26~27: 서울 메타 위크 (파트너)
저는 6월 13일에 따로 오픈렛저 직원과 식사를 했는데, 이때 살아있는 문어를 해맑게 들고 진행을 하는 오픈렛저 직원을 보고 이 팀은 컨셉에 진심이라고 느꼈습니다(링크)
근데 최근 엄청난 대기줄이 있었던 밋업에서도 문어 숙회를 주는거 보고 놀랐어요. 해외팀들이랑 식사하면 대부분 고기만 먹는데, 문어 숙회는 최근 먹어본 메뉴들 중 가장 프로젝트 컨셉에 부합하고 맛있었어요
한국에서 성공적으로 일정을 마친만큼 TGE도 성공적으로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