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고민했는데 실남이가 좋은 기회를 줘서 이렇게 기부를 하게 됐습니다
실남이 말대로 돌곰배와 저는 한몸이므로 제가 두명분 기부했어요
이번 산불은 한국에서 경험한 가장 큰 산불인거 같은데, 뉴스를 볼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네요
피해자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하루라도 빨리 잘 수습되면 좋겠습니다.
어쩌다보니 챌린지 형식이 되었는데, 저는 다음 타자로 요즘 정말 열심히 하는 왕베이 뽑겠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됐지만 앞으로 더 잘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