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위주로 활동하다보니 트위터를 방치해둔 상태 + 뒤늦게 참전해서 50~60 Yaps 정도로 스냅샷 찍히고 kaito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받은 kaito는 보너스 수준이고 트위터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면서 얻은게 참 많네요. 코같투님 말씀대로 해외와 다르게 한국인들은 텔레그램에 갈라파고스처럼 고립되어 있었는데, kaito를 계기로 다들 글로벌로 진출하게 된게 가장 큰 수확 아닌가 싶습니다.
Kaito를 계기로 모두 외화를 벌어오는 영웅이 호걸이가 되어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