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북한의 핵무기 사용을 가정하지 않은 재래식 전투 상황에서도, 북한군이 우리 전방 방어선을 뚫고 파주와 고양을 거쳐 서울 외곽 수㎞ 지점까지 진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 관계자는 "서울 근처까지 진격을 허용한 전례는 찾기 힘들다"면서도 "추가 전력을 투입해 빠르게 군사분계선 일대로 다시 밀어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북한의 핵무기 사용을 가정하지 않은 재래식 전투 상황에서도, 북한군이 우리 전방 방어선을 뚫고 파주와 고양을 거쳐 서울 외곽 수㎞ 지점까지 진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 관계자는 "서울 근처까지 진격을 허용한 전례는 찾기 힘들다"면서도 "추가 전력을 투입해 빠르게 군사분계선 일대로 다시 밀어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