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AMD의 차세대 AI 가속기 인스팅트(Instinct) MI455X GPU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됐다. AMD의 차세대 서버용 CPU인 EPYC와 AI 서버를 랙 단위로 통합한 헬리오스에 맞춘 고성능 DDR5 메모리 설루션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AMD의 차세대 반도체를 위탁생산하는 파운드리 협력 방안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모리 납품을 넘어 제품 개발과 제조까지 협력 범위를 넓힌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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