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 지뢰 2발이 폭발했을 당시, 발꿈치에 중상을 입은 부사관은 자신을 부축하던 병사들에게 발목이 절단된 수색대대 대대장을 먼저 후송하라고 지시하며 스스로 기어서 이동했던 것으로 보디캠을 통해 전해졌다.
Telegram · @habit4117
나는 기어갈 테니 대신 대대장을 모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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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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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 비무장지대(DMZ)에서 북한군 지뢰 2발이 폭발했을 당시, 발꿈치에 중상을 입은 부사관은 자신을 부축하던 병사들에게 발목이 절단된 수색대대 대대장을 먼저 후송하라고 지시하며 스스로 기어서 이동했던 것으로 보디캠을 통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