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회장으로 임명된 하워드 버핏에 대해서는 "내 아들 하워드가 나의 뒤를 이어 회장이 될 것"이라면서 "하워드는 33년 동안 버크셔의 이사로 일해왔는데 이는 내가 34세의 나이에 지휘권을 넘겨받기 전 거쳤던 견습 기간보다 긴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https://m.blog.naver.com/cy2863/224416700893
Telegram · @habit4117
버핏, 버크셔 회장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60여년 대장정 마침표
- 게시
- 2026.09.19 07:10
- 조회
- 5,813
- 포워드
-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