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셔해서웨이가 일본 5대 종합상사인 미쓰비시상사, 스미토모상사, 미쓰이물산, 마루베니상사, 이토추상사 등의 지분을 각각 10%에서 15%로 추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오카후지 회장은 “일본의 종합상사들은 여전히 글로벌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망이 좁은 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벅셔해서웨이에게 이런 방면에서 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벅셔해서웨이가 투자자이자 주주인 만큼 잠재적인 이해 충돌이 생길 가능성은 있다”고 설명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3730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