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애프터마켓이 처음 운영된 전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정적·동적 VI는 총 1637회 발동됐다.
같은 날 정규장(오전 9시~오후 3시30분)에서 발동된 400회의 약 4.1배다.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짧은 시간에 크게 움직이면 약 2분간 단일가매매로 전환해 급격한 가격 변동을 막는 장치다.
실제 VI 발동 횟수 상위권에는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https://naver.me/xRgsJix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