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애프터마켓(야간 접속매매) 개설 첫날인 14일 거래대금이 1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일 정규장과 합친 전체 거래대금의 6.6% 규모다.
투자자별 거래 비중은 개인이 93.0%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외국인은 3.9%, 기관은 2.1%였다. 개인은 53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0억원, 63억원을 순매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44426
한국거래소는 애프터마켓(야간 접속매매) 개설 첫날인 14일 거래대금이 1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일 정규장과 합친 전체 거래대금의 6.6% 규모다.
투자자별 거래 비중은 개인이 93.0%로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외국인은 3.9%, 기관은 2.1%였다. 개인은 53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80억원, 63억원을 순매도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54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