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기술주들이 대부분 하락한 가운데 메모리주는 랠리를 지속했고 호재가 나온 메타는 급등했다.
시장에서는 오는 10일과 11일에 각각 발표될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와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높게 나올 경우,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긴축 기조를 장기화하거나 추가 금리 인상 카드를 꺼내 들 수 있다는 경계감이 커졌다.
여기에 미 재무부가 발표한 국채 매입(바이백) 규모에 대한 시장의 실망감까지 겹치며 국채금리가 수년 만에 최고치로 치솟자 투자심리가 냉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