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보유한 1만 1,509개(약 3억 8,6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포지션을 손대지 않은 채 유지 중인 가운데, 비트코인 채굴 전력의 청정 에너지 점유율이 일론 머스크가 제시했던 50% 벤치마크를 공식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결제 중단 이후 봉인되었던 테슬라의 비트코인 결제 재개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나, 이면에 도사린 유동성 함정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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