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다른 나라를 돕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쓰는데 도움은 거의 못 받고 있다"며 "한국이 바로 그 예"라고 지적했다.
이날도 "미국은 4만 명의 병력을 파견했는데, 한국은 도와달라는 요청에 '차라리 안 하겠다(We’d rather not)'며 거절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https://naver.me/xdMgnleY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와 다른 나라를 돕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쓰는데 도움은 거의 못 받고 있다"며 "한국이 바로 그 예"라고 지적했다.
이날도 "미국은 4만 명의 병력을 파견했는데, 한국은 도와달라는 요청에 '차라리 안 하겠다(We’d rather not)'며 거절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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