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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egram · @habit4117

1235만주 쏟아질 수 있는데… 에이피알 주가는 왜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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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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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주식 33%, 오는 27일 보호예수 해제

보호예수가 풀리는 1235만970주 가운데 1195만3660주가 창업자인 김병훈 대표의 개인 지분이다. 전체의 96.8%다. 나머지 40만주가량은 신재하 부사장 몫이다. '물량 폭탄'의 실체가 사실상 창업자 한 사람의 지분이라는 뜻이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ashion-beauty/2026/08/26/6YBATHKSLVG6DL3SS5ZXLWNV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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