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주식 33%, 오는 27일 보호예수 해제
보호예수가 풀리는 1235만970주 가운데 1195만3660주가 창업자인 김병훈 대표의 개인 지분이다. 전체의 96.8%다. 나머지 40만주가량은 신재하 부사장 몫이다. '물량 폭탄'의 실체가 사실상 창업자 한 사람의 지분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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