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공급계약은 수년 뒤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떨어져도 미리 정해진 범위에서 단가를 책정할 수 있어 수익성을 방어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하지만 지금처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상한선 때문에 수혜폭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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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D램 가격 50%·낸드 60% 상승' 전망, 메모리반도체 장기 공급계약 단점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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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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