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는 학생생활위원회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에게 중징계를, 이를 따라 한 학생 10명에게는 경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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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스타벅스 가야지' 해당 구호를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은 최근 학교 측에 야구부를 그만두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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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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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는 학생생활위원회를 열어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킨 구호를 선창한 학생 2명에게 중징계를, 이를 따라 한 학생 10명에게는 경징계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