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시장 호황으로 케이뱅크도 덕을 볼 줄 알았는데 가상자산 연계계좌 연체잔액은 오히려 증가
- 이는 오히려 케이뱅크 IPO에 불리할 수 있는 지표
- 또한 이전까지 거의 예치금에 대해 이자를 주지 않았으나 최근 바뀌어 이자를 지급하고 있는 것도 케이뱅크에는 부담인 상황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나 건전성 지표가 상장의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오는 중이라고 하네요
근데 빌리는 사람 수가 많아지면 당연히 연체도 늘어나는거겠죠? 다들 돈 벌었으면 갚을 건 갚아줍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