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생명보험을 할인된 가격에 사들인 다음, 그 사람이 사망하면 보험금을 받는 투자라는데
미국에서는 합법으로 라이프 세틀먼트 또는 바이애티컬 세틀먼트라고 불린다고 하네용
위 사례는 9만 달러에 매입하고 약 1년 후 26만 달러를 받았다고 하는데
근데 살지 말지 분석이 골때리는 게
예상보다 오래 살면?
- 보험료를 계속 납부해야 해서 수익률이 떨어지고 손실이 날 수도 있음
중간에 돈이 필요하면?
- 보험계약을 쉽게 되팔기 어려움
개인적으로 이 구조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사람의 기대수명과 보험계약의 가치를 분석해서 투자한다는 것이 뭔가 좀 뭔가.. 의 감정을 들게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