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일 기억에 남은 건 짱펑 닮은 콘플럭스 파운더 비주얼인듯?
혼자 진짜 닮았다고 속으로 생각햇네용..
콘플럭스는 중국 쪽에서 규제 친화적인 퍼블릭 체인이라는 포지션을 강하게 가져가고 있어서 예전부터 <중국 코인> 내러티브로 자주 언급되던 친구인데
앞에 있던 자리가 좀 차분한 분위기였다면 이번엔 분위기가 완전 반대엿던,,
그냥 사람들끼라 편하게 술마시고 떠들고 노는 느낌이라 재미있었네용
따로 프로젝트 이야기를 깊게 들은 건 아닌데
팀이 한국 쪽 사람들이랑 직접 많이 만나고 커뮤니티 만드는 데에는 적극적이라는 건 확실히 느껴졌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