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버블/랠리 붕괴 시그널은 AI 모델 성능 둔화나 엔비디아 실적 둔화에서 나오는 게 아님
1. 미국 금리와 물가
- 10년물 금리 5.0~5.3% 돌파 + 근원 인플레 재상승
2. 자본공급자의 변심
- VC, 사모펀드, 채권시장, 은행, 소프트뱅크 등이 AI 인프라에 더 이상 싼 돈을 공급하지 않기 시작할 때
3. OpenAI IPO 실패 또는 지연
- OpenAI가 AI CapEx 순환 구조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상장 실패나 밸류에이션 훼손은 “지금까지 약정된 자금이 실제 돈이 아닐 수 있다”는 의심을 불러올 수 있음
붕괴 신호가 나오면 먼저 팔아야 할 쪽
- 실적이 빈약한 테마주
- 외부 펀딩 의존도가 큰 종목
- 손익분기점이 먼 로봇/우주/고멀티플 성장주
상대적으로 오래 버틸 수 있는 쪽
- 실적이 확실한 반도체
- 공급 부족 내러티브가 강한 AI 인프라주
- 구조적 수요가 확인되는 기업
반도체가 가장 오래 보유 가능한 AI 주도주로 제시된 거 보면 역시 뭘 해도 대감집 어쩌구 하라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