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커뮤니티는 현재 <스테이킹 보상 구조 개편>을 검토 중인데
핵심은 일정 수준 이상 스테이킹이 늘어나면 보상을 점점 줄이는 것!!
왜 이런 논의가 나오고있나? 😎
💋 ETH 소각 감소 => 공급 증가
- 최근 활동이 L2로 이동하면서 Ethereum L1 수수료 ▽
- 이에 따라 ETH 소각량 ▽
- 예전보다 ETH가 덜 소각됨에도 불구하고
- 스테이킹 보상으로 순발행량 증가함
-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 압력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스테이킹이 너무 쉬워짐
- 기존엔 스테이킹 이더리움 출금이 불가능해 리스크가 있었음
- 그러나 현재는 쉽게 출금 가능
- 게다가 이젠 ETF/기관도 스테이킹 참여 가능
- 사실상 거의 모든 ETH가 스테이킹될 가능성까지 거론되고있음
또한 스테이킹 비율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네트워크 보안 대비 불필요한 이더리움 발행만 증가하고 일부 대형 기관이 스테이킹을 독점할 경우 중앙화 리스크도 커질 수 있음
그렇기에 현재 제안되는 방향은
특정 수준까지는 스테이킹 장려
=> 이후 보상 감소를 통한 이더리움 공급 증가를 억제하는 것!! 😐
그레이스케일은 이 방향이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가격에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