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속적인 정부 규제로
- 매수자 : 돈 부족
- 은행 : 대출 규제로 막힘
- 매도자 : 세금·처분 압박으로 매각 필요
=> 정상이라면 가격을 낮춰 거래 성사가 이루어져야함
🤔 그런데 실제로는? 셀러 파이낸싱 (Seller Financing) 등장
- 매도인이 매수자에게 잔금 일부 대여
- 매수자는 시중금리 수준 이자 지급
- 매도인은 해당 주택에 후순위 근저당 설정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할인보다 대신 부족한 돈을 집주인이 은행이 되어 빌려주는 구조가 된 것 ㄷㄷ
그런데 이게 겉으로는 실거래가가 버티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도인이 금융 혜택을 붙여 거래 성사된 거라 결국은 사실상 <가격 할인>을 우회한 형태인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