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당할 뻔했는데 이거 솔직히 막 인터넷에서처럼 등기치고 나가라 이것도 함부로 못하는 거라(선순위 보증금 + 기본 공제금? 등등 엄청 변수가 많네요) 걍 본인이 조심하는 수밖에 업는듯…..
7~8살 아이 명의로 빌라 사두고 부모가 대리인 행세하며 전세보증금 떼먹는 신종 사기 서울 강서구 등에서 수억 원 피해 속출 중
왜 이게 더 나쁜가 😡
- 미성년자는 재산이 없어 보증금 돌려받기 거의 불가
- 전세보증 가입해도 구상권 청구 사실상 불가능
- 악성 임대인 공개 명단에서도 미성년자는 제외
- 제도적 허점을 정조준한 수법
😡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것
1. 등기부등본으로 임대인이 미성년자인지 확인
2. 미성년자라면 부모 연대보증을 계약서에 명시
3. 그게 싫다면 계약 자체를 피하는 것이 상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