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에 따르면 그동안 가장 공격적인 암호화폐 투자자로 꼽히던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시장에서 빠르게 이탈하고 있다는 분석인데 커뮤니티 분위기와 반대인 것 같아 가져와봤네용
- 한국 투자자들은 고위험 알트코인·밈코인까지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성향으로 유명한데
- 거래량 기준으로 보면 한때 국내 증시보다 코인 거래가 더 활발할 정도
- 하지만 최근 몇 달간 시장 급락 이후 분위기 급변
🤐 현재 대부분 리테일 상황
- 대규모 손실 사례 속출
-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전 재산 손실” 호소
- 신규 유입 둔화 + 기존 투자자 이탈
- 고위험 자산에 대한 심리 위축으로 분석
한국은 글로벌 크립토 시장에서
✔️ 거래 회전율도 높고
✔️ 변동성 자산 선호도가 강한 대표 국가였는데도 불구하고
한국 투자자들의 이탈은 단순 지역 이슈가 아니라 글로벌 리스크 온/오프 심리 전환의 신호일 수도 있다는 기사네용
그런데 두번째 기사는 조금 다른데
개미·일반 투자자들은 최근 변동성 + 가격 조정으로 개인 투자자 자금 유출 및 ETF/현물 시장 일부 자금 이탈 중인데 ❤️
반면 일정 수량 이상 BTC 보유 지갑들은 순매수 전환하며 가격 하락 구간에서 물량 흡수 중이고 장기 보유 성향 주소들의 보유량이 증가 중이라고 하네용 😢 😢
지금 흐름이 진짜 바닥 매집 신호인지 or 아니면 단기 반등용 낚시인지가 제일 중요하겠지만 솔직히 다른 것보다도 "다들 바닥 본다" 라는 말처럼 무서운 게 없어서 가져와봤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