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리밸런싱일 수도 있지만 중국이 최근 달러자산 비중을 낮추려는 흐름과 겹쳐서 그냥 탈달러화의 일부가 아닐까 싶네요
계속해서 미국 국채 노출 줄이고 금 매입하고 있는데 😱
만약 계속해서 이 스탠스를 유지한다면 미국 국채는 해외 수요의 한 축이 약해지는 거라
금리를 올려서 더 많은 민간 수요를 끌어오기 vs 연준이 유동성 정책을 풀어 시장 안정시키기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하지 않을까요?
답은 금리인하나 국채 매입(QE) 뿐이야
근데 대통령이 트할배라 미국이 보복 안할지가 제일 걱정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