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표된 미국 CPI에서 주택 인플레이션이 급격히 둔화된 것을 두고
경제학자들 사이에서 <이번 데이터 그으냥 믿어도 되나?> 라는 논쟁이 나오고 있다 하네요 ㅠㅠ
- 오늘 CPI에서 임대료 + OER(자가주거비) 상승률이 갑자기 크게 낮아짐
- 3개월 주택 인플레 => 3.8% => 1.6%로 급락
- 이로 인해 핵심 CPI 압력이 거의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상황이 일어나서 비트 이더 반등
그런데 지금 나오는 지적은
- BLS가 10월 임대료+OER를 0% 상승으로 가정한 정황인데 2개월 평균 임대료 0.06% OER 0.135%
=> 10월을 0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수치
- 이번 CPI 주택 인플레이션 둔화는 현실일 수도 있지만 통계 처리 방식 때문에 과장됐을 가능성이 크며
- 연준은 PCE를 더 많이 보는데 반영 안 될 확률이 큰 것 같다
라고 초치면서 다시 상승분 내려가는 중••• 어차피 오늘 일본 기준 금리 발표도 있으니까 무리한 매매는 지양해야겠지만 제발 살려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