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핀 리서치에서 나오는 글들이 코린이들이 한번쯤 궁금했을법한 것들을 속시원하게 긁어어주네요!
✔️ 스테이킹이란?
=> 단순하게 코인 맡기고 이자 받는 거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PoS 블록체인 검증에 참여하는 행위임
💡 스테이킹은 왜 하는 건가?
=> 내 자산이 걸려 있으니 네트워크에 유리한 행동만 하게끔 설계하게 해야 함
=> 스테이킹을 함으로써 보상도 받고 네트워크 보안 유지에도 기여 가능
🔍 스테이킹 종류
1️⃣ 랜딩 플랫폼 => 이자
2️⃣ 유동성 풀 => 수수료 + 보상 토큰
3️⃣ 거버넌스 토큰 => 수익 쉐어
스테이킹 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 슬래싱: 검증자 잘못 시 손실
- 임퍼머넌트 로스: 유동성풀 변동성 리스크
- 해킹/사고: 스마트컨트랙트, 거래소 이슈
스테이킹은 수익 + 생태계 기여까지 가능한 시스템으로 블록체인은 참여형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리스크가 있다는 점은 알고있는 게 좋아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