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이유는 지속적인 재정적자, 증가하는 국가부채, 정치적 교착상태 등을 꼽음
근데 이미 세계 삼대 신용평가사 중 두 개에서 이전부터 하락됨
S&P 2011년8월 부채 한도 협상 실패, 정치적 불확실성 이유로 신용 등급 aa+로 하향
피치 2023년 8월 반복적인 부채 한도 위기, 재정 건전성 악화로 aa+로 하향 시킨 바 있음
또한 무디스는 등급 하향과 동시에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변경
* 이는 미국 경제의 규모, 금융 시스템의 강점,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 등을 고려한 조치
오히려 떨어질거 걍 떨어진거 아닌지 😢 😢 😢 그냥 오히려 미국이 진짜 망하는 게 아니라면 반영(?) 끝나서 이제 신경 안써도 되는거 아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