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스턴 연은 총재 수잔 콜린스, 시장이 혼란스러워질 경우 연준은 "절대적으로" 개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언
- 현재 시장은 여전히 기능적으로 작동 중이며, 비상 금리 인하가 우선 수단은 아님
- 다만, 필요 시 유동성 공급 등의 수단을 사용할 수 있음
- 발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새로운 관세 정책으로 주식시장과 29조 달러 규모의 미 국채 시장이 흔들린 뒤 나옴
- 콜린스는 올해 관세 이슈로 인플레이션이 3%를 넘을 가능성을 언급
- 반면 뉴욕 연은 총재 존 윌리엄스는 관세가 실업률 상승 및 경기 둔화로 이어질 수 있음을 경고
🧐 당장 금리를 내리진 않겠지만, 시장 유동성 공급이나 단기 채권 매입 같은 방식으로 시장 안정화 조치는 할 수 있으며 (이전 svb처럼 유동성 공급)
관세가 지속되면 기업 비용 증가 => 소비자 물가 상승 => 소비 위축 => 경기 둔화, 실업률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걱정해 신중한 것 같습니다
연준 발언은 시장에 안도감을 줄 수 있지만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둔화 우려는 여전히 크지 않을까 싶네요
둘다 해결하고 이더 올려줘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