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위 1% 부자 부동산 자산 기준
- 2023년: 30억 원
- 2019년: 24.6억 원 => 5년 새 5.4억 원 증가
🟢 상위 계층 부동산 자산 변화 (2019 → 2023)
- 상위 5%: 11.2억 원 => 14.1억 원 (+3억)
- 상위 10%: 7.5억 원 => 9.5억 원 (+2억)
🟢 중산층 부동산 자산 증가폭 적음
- 중위가구(50% 수준): 1.6억 원 => 1.8억 원 (+0.2억)
🟢 순자산 양극화 심화
- 상위 10% 평균 순자산: 15.3억 원 => 20억 원
- 9분위(상위 20%): 6.4억 원 => 8.4억 원
- 2~8분위 가구 순자산 점유율 감소
🟢 지역별 평균 자산 (2023년 기준)
- 세종(1위): 7.67억 원
- 서울: 7.62억 원
- 경기: 6.59억 원
- 전국 평균: 5.40억 원
- 충남, 전남(가장 낮음): 3.59억 원~3.65억 원
🧐 정리
- 부동산 양극화가 계속 심해지고 상위 1%에 진입하려면 점점 더 많은 자산이 필요해짐
- 특히 상위 계층의 자산 증가 속도가 중산층보다 훨씬 빠름
- 부동산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 수도권과 비수도권 기준으로 차이 심화
이럴 때일수록 본인이 가진 자본 대비 포트폴리오 비중 및 전략을 진지하게 고민해 볼 때인 것 같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