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3월 31일)
• 크립토 호재
• “전쟁을 2~3주 안에 끝낼 수 있다”
• 통화정책 성향으로 볼 발언은 아니고, 지정학 리스크 완화 신호. 유가 급등과 안전자산 선호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호재
2. 리사 쿡 연준 이사 (3월 26일)
• 매파적 / 크립토 악재
• “위험의 균형이 인플레이션 쪽으로 이동했다”
• 전쟁과 유가 충격 이후 연준이 성장보다 물가를 더 무겁게 보기 시작. 금리 인하 기대를 뒤로 미루는 메시지라서 위험자산과 크립토에는 단기 악재.
3. 제프 슈미드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3월 31일)
• 강한 매파 / 크립토 악재
• “인플레이션 기대를 당연하게 여겨선 안 된다”
• 유가발 물가 충격이 일시적일 것이라고 쉽게 넘기지 않겠다는 의미. 중앙은행이 다시 기대인플레 관리에 신경 쓰면 금리 경로는 더 보수적으로 해석되고, 그만큼 크립토에는 부담.
4.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총재 (3월 26일)
• 매파 / 크립토 악재
• “4월 금리 인상도 선택지다”
• 유럽도 에너지발 물가를 가볍게 보지 않겠다는 의미. 미국만이 아니라 유럽까지 긴축 재해석이 붙으면 글로벌 유동성에는 부담이어서 크립토에는 악재.
5.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 (3월 30일)
• 조건부 매파 / 크립토 약악재
• “엔화 움직임이 경제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보겠다”
• 엔화 약세가 수입물가를 밀어 올리면 일본도 추가 인상 쪽으로 갈 수 있다는 신호. BOJ까지 긴축 쪽으로 기울면 글로벌 레버리지와 캐리 자금에는 부담이라 크립토에도 약한 악재.
6.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3월 31일)
• 중립~약비둘기 / 크립토 중립~약호재
• “유연한 통화정책”
• 원화 약세와 중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당장 강한 긴축으로 대응하겠다는 메시지는 아님. 그래서 시장에는 매파보다 유연 대응으로 읽히고, 크립토에는 중립 또는 약한 호재 정도로 해석.
7. 리처드 블루멘솔·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 (3월 30일)
• 크립토 악재
• “크립토가 연관된 범죄가 증가했다”
• 핵심은 친크립토냐 반크립토냐가 아니라, SEC 집행의 일관성과 정치적 개입 가능성을 문제 삼았다는 점. '규제 불확실성'을 다시 키우는 메시지라서 단기적으로는 크립토 악재.
8. 파르야르 시르자드 코인베이스 CPO (3월 26일)
• 크립토 호재
• “퍼즐의 핵심 한 조각이 아직 빠져 있다. 바로 세제다”
• 미국의 크립토 제도화가 이제 규제 명확성 다음 단계인 세제 정비로 넘어가고 있다는 뜻. 단기 가격재료보다는 산업 구조 측면에서 호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