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IUS Act와 CLARITY Act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와 거래소에 어떤 방식으로 프리미엄을 주는가
](https://open.substack.com/pub/…m_medium=web)
미국의 디지털자산 규제는 불확실성의 단계를 지나, 각 관계 부처와 세부 기준을 조정하는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리서치는 이러한 규제 명확화 국면에서 가장 중요한 두 회사를 비교합니다. 바로 코인베이스(Coinbase)와 써클(Circle)입니다.
이번 소재의 출발점은 GENIUS Act, CLARITY Act를 통해 시장 구조와 규제 기준이 구체화될 경우, 코인베이스와 써클 중 어떤 회사의 주식에 더 직접적인 프리미엄이 붙을 것인가라는 질문이었습니다.
물론, 두 회사 모두 미국 규제 명확화의 수혜주이며, 특히나 이 둘은 USDC 연대 파트너로서 USDC의 재정 수익을 쉐어하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단순히 '둘 다 좋다' 라는 결론보다, 정책 변화의 수혜가 실제 회사의 재무상 손익과 가치평가에 더 직접적으로 쌓이는 쪽은 어디인가?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현재 시점에서는 코인베이스보다 써클 쪽이 더 직접적이고 더 순도 높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점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GENIUS Act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사업자의 이익 귀속 구조를 어떻게 다시 짰는지
• CLARITY Act가 코인베이스의 Everything Exchange 로드맵에 왜 중요한지
• 미국 규제 명확화에 따른 양사의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구조
• 써클의 가이던스 달성에 따른 수익성 시나리오
• 코인베이스의 Base 체인과 써클의 Arc Network가 어떻게 다른지
• 왜 규제 명확화로 인한 프리미엄이 써클에 더 강하게 귀속될 수 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