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elo가 가지는 Payfi 강점
-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 보유
- 금융 기관 파트너십 및 통합 용이
- 단순 컨슈머 기반 앱이 아닌 기관급 인프라로 포지셔닝
2. Velo의 현 상황
- 동남아를 기반으로 시장 공략 중
- 기존 시스템의 불편한 점을 블록체인으로 개선
- 현재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운영 중
✍️ 동남아 기반으로 활동하던 Velo는 요즘 Payfi로 포지셔닝을 하고 있음. 동남아 시장 역시도 모바일 기반 결제에 익숙한만큼 그간 다져놓은 기관 파트너십을 잘 이용하면 파이를 가져올 수 있을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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