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터 그래비티
- 데이터는 어떤 면에서 중력과 비슷함
- 데이터는 데이터가 많은 곳으로 몰리게 되어있음
- 소셜네트워크 유저가 친구들로 인해 유입되고 떠나지 못하는 것과 비슷하기도 함
2. Irys의 데이터
- Irys에 차곡차곡 쌓이는 데이터는 이처럼 또 다른 데이터를 끌어들임
- 데이터 양 증가 -> Irys 생태계 강화 선순환 시작
- 개발자, 기업, 데이터 보유자 모두 네트워크 효과로 수혜볼 수 있음
✍️ 꽤 장기간 한국 커뮤니티에 호감작을 해온 Irys의 TGE도 약속의 Q4에 진행될 것으로 보임. 근래 AI 및 데이터 묻은 친구들이 다 잘되었던터라 Irys도 조금 기대해봐도 좋을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