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LFI와 Justin Sun 측이 $WLFI 토큰 이동 및 지갑 동결 문제로 충돌한 상황입니다.
- 저스틴 선 측은 2024~2025년 사이 약 40억 개 규모의 $WLFI를 확보
- 당시 계약에는 해당 물량에 대한 “양도 불가(락업)” 조건이 포함돼 있었다고 알려짐
- WLFI 측은 “지갑 동결 권한 역시 계약에 명시돼 있었고 저스틴 선 측도 이에 동의했다”고 주장
💋 논란이 커진 이유
- 상장 직전 저스틴 선 관련 지갑에서 바이낸스로 약 3억 USDT 규모 자금 이동 포착
- 상장 당일 $WLFI 가격은 약 26% 급락
- 동시에 공매도 포지션까지 증가하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됨
💋 WLFI 측 주장
- 락업 토큰 무단 이동 및 우회 보유 정황이 있었다는 입장
- 이를 근거로 지갑 동결은 계약 위반에 대한 정당한 조치였다고 설명
- 추가로 가격 하락 역시 의도적인 시장 공격 가능성을 의심 중
💋 반면 저스틴썬 주장
- 프로젝트가 중앙화된 권한으로 지갑을 임의 통제했다고 반발
- 온체인 프로젝트인데 특정 지갑을 제한한 건 과도한 중앙화 행위라는 입장
단순 분쟁 수준을 넘어 협박성 발언, 언론전, 법적 대응까지 이어지는 분위기네요
핵심 쟁점은 계약 위반에 따른 정상적인 제재였는가 vs 프로젝트의 과도한 중앙화 통제였는가로 정리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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