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 가 최근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하는거 같네요. 예전에는 NBA Top Shot, NFL, Disney 등 글로벌 IP 온보딩으로 유명했지만, 최근에는 소비자 중심 디파이 로 방향을 틀고 있습니다.
💋 핵심 내용 정리
- Flow는 지금까지 1,500만 명 이상을 온보딩
- 2억 개 디지털 자산 발행, 소비자 친화적 L1 대표 주자
- 최근 1년 새 TVL 500% 증가, DeFi 인프라도 성숙 단계
💋 Flow의 새 전략: Consumer DeFi
- 기존 DeFi는 난이도 높고 위험도 큼
- Flow는 프로토콜 레벨에서 안전장치·자동화 기능을 넣어 UX를 완전히 단순화
- 투기형 DeFi → 실사용 DeFi로 전환 목표
💋 엔슈라인드 프로토콜(Enshrined Protocols)
- 앱이 아니라 네트워크에 내장된 공공 인프라
- 유동성 분산을 막고 모든 앱이 공유할 수 있는 기본 금융 시장 제공
- 첫 사례: Flow Credit Market(FCM)
- 온체인 자동 스케줄러로 대출·청산을 안정적으로 관리
- 지난 5년간의 폭락장도 모두 버텨낼 구조라고 설명됨
💋 플라이휠 앱: Peak Money
- 소비자용 앱으로 Dapper Labs가 개발
- 여러 체인 수익 기회를 자동으로 모아서 일반 유저도 쉽게 사용 가능
- Flow의 다음 1억 명 온보딩을 위한 메인 엔트리 포인트
💋 수수료 정책도 개편
- 초기에는 사용자 확보 위해 거의 무료 수준
- 이제는 토큰 가치와 네트워크 사용량이 연결되는 구조로 전환
- 약 250 TPS만 찍어도 FLOW는 순디플레이션 모델로 작동
- 그래도 Solana·Base보다 수수료는 훨씬 저렴함
Flow는 이번 변화로 대중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온체인 금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디파이를 일상 금융처럼 만들겠다는 전략이네요.
FCM·Peak Money 같은 프로젝트가 생태계를 이끌어 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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