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도 담보가 된다, BTCfi 인프라 전쟁
Babylon 공동창업자 Fisher Yu는 TBV를 완제품이 아닌 Bitcoin 금융의 기반 인프라로 정의했습니다. iPhone 속 CPU처럼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네이티브 BTC 담보 레이어를 지향합니다. 크립토 사용자뿐 아니라 은행, OTC 데스크까지 활용 대상으로 삼습니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Babylon의 승부처는 담보 인프라의 표준화다. 이더리움이 스테이킹·리스테이킹으로 금융 레고를 쌓는 동안, 비트코인은 '그냥 보유'에 머물러 있었다. TBV가 BTC를 생산적 자산으로 전환시키면, 59.4%에 달하는 BTC 도미넌스가 단순 시총 비중을 넘어 실제 금융 유동성으로 확장될 수 있다.
투자자 액션플랜
- BTCfi 섹터는 초기 단계인 만큼 테스트넷 참여로 생태계 선점
- 담보화 내러티브가 BTC 보유 심리를 강화하는지 자금 흐름 추적
- 인프라 레이어 특성상 단기 토큰 가격보다 통합 파트너 수를 지표로 관찰
핵심 한 줄: 잠자던 BTC가 담보로 깨어난다
출처
1. 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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