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선물 판이 커진다, ONDO 펀딩 홀로 양전
Hyperliquid 선물에서 MU, SNDK, INTC 등 주식형 상품이 미결제약정 상위를 점령했다. ONDO는 24시간 +32.5% 급등하며 크립토 중 가장 뜨거운 흐름을 보였고, XMR과 SMSN은 펀딩비 음전으로 숏 압력이 실렸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주식형 선물의 OI가 크립토를 압도하는 구조가 굳어졌다. INTC는 가격 +5.3%에 미결제약정 $138.7M으로 롱 쏠림이 뚜렷한 반면, SMSN은 펀딩 -0.00044로 숏이 눌러 하방 베팅이 우세하다. 크립토 중에선 ONDO가 +32.5% 홀로 급등하며 매수세가 몰렸다.
투자자 액션플랜
- INTC 롱 과열 구간 펀딩 회전 주의
- SMSN 숏 우위 반등 여부 확인
- ONDO 급등 후 과열 진입 지양
핵심 한 줄: 주식 선물장에서 ONDO만 홀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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