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C 미결제 폭발, OI $9.4억 과열권
ZEC 마크가 $1,509로 이전 $1,087 대비 급등하며 미결제약정 $9.47억을 기록, BTC·HYPE 다음으로 큰 규모다. 펀딩비는 여전히 +0.00125%로 롱 쏠림이 극단은 아니나 가격 급등폭이 압도적이다.
코인이지 인사이트
ZEC는 가격이 39% 뛰었는데 펀딩비는 평상 수준이라 현물 추격보다 선물 신규 진입이 OI를 밀어올린 구조로 읽힌다. 반면 SPCX는 유일하게 펀딩비 마이너스(-0.00216%)로 숏이 우위, 가격 상승 중 역방향 베팅이 쌓이는 이례적 신호다.
투자자 액션플랜
- ZEC 급등 후 펀딩비 반전 여부 우선 확인
- SPCX 숏 과열 구간 되돌림 리스크 주시
- NEAR 펀딩 +0.0036%로 롱 편중, 진입 신중
핵심 한 줄: 급등장 속 숏 쌓이는 SPCX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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